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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미래의 발명가를 꿈꾸며"

기사승인 2019.10.07  16:38: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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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 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 수상작 및 정지유 학생

옥포초등학교(교장 박희숙) 5학년 정지유 학생이 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 특상을 수상하였다.

발명품은 ‘엉덩이를 가볍게! 널뛰기 방석’으로, 어르신들을 위한 발명품이다. “의자에 앉았다가 일어날 때, 늘 힘들어하시는 우리 할머니의 모습을 보고 어떻게 하면 우리 할머니를 비롯한 어르신들이 편하게 일어나실 수 있을지 고민하다가 이 작품을 만들게 되었어요.”

작년 9월부터 발명품 제작을 위해 지도교사(교사 윤여미)와 함께 보조기기센터를 방문하여 다양한 기존 제품을 살펴보고, 나무, 아크릴 등 다양한 재료를 활용하여 작품을 제작하였으며, 근처 노인정, 노인복지관을 찾아 직접 시연을 해보는 등 최적의 발명품을 완성하기 위하여 많은 시간과 노력을 쏟았고, 마침내 유종의 미를 거둘 수 있게 되었다.

교장 박희숙은 “무심코 지나쳤던 주변의 불편한 점을 찾아 학생이 스스로 그 문제를 해결해 나간다는 점, 그 과정 속에서 학생이 성장하고 발전하는 모습을 지켜보는 것이 수상의 기쁨보다도 더 큰 수확일 것입니다.”고 전했다.

옥포초등학교는 앞으로도 학생들의 아이디어 발산을 위한 다양한 창의 교육을 실시하여 ‘미래의 발명가’를 지속적으로 양성할 계획이다.

곽재근 기자 news@jbfocus.co.kr

<저작권자 © 중부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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